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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신산업의 총아, 전기차 시대 본격 도래에 맞춰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선도하겠습니다.

저희 한국충전은 전기차 시대의 도래를 맞이하여 혁신적 마인드로 전기차를 선택하신 얼리어답터(early adaptor)의 긍지를 가진 고객 여러분들에게 충전 인프라 설치부터 해피콜, 긴급 출동까지 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기차 생태계 조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2030년까지 100% 전기차로 교체하겠다는 비전을 내외에 천명하고 있는 탄소 없는 섬 제주에서부터 전기차 보급이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입니다. 에너지 신산업의 총아인 전기차 구매를 촉진하는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에 따라 내륙에서도 서울을 비롯한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순천, 창원 등 각 도시로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2016년 하반기에 도심 주행거리가 206km인 전기차 아이오닉 모델이 출시되어 주행거리 문제도 상당히 해결됐으며, 2017년에는 1회 충전 주행거리 383km GM 볼트 모델이 출시됐고, 내년에는 국내 현대차와 기아차에서도 주행거리 300km 이상 되는 전기차 신모델을 출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기차 이용자들이 중요시 하는 차량가격, 주행거리, 충전 인프라 등의 문제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는 공용 충전기를 제주에 2015년도에 61기, 2016년도에 38기를 구축했고, 2017년에도 꾸준히 구축하여 2017년 3월 현재 누적 총117기의 충전기를 가동중에 있습니다. 내륙에서도 서울 지역 중심으로 수도권, 중부, 남부 지역 등 전국으로 확산하는 공용 충전기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에 내륙에 170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향후에 전기차의 주행거리 불안증(range anxiety)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충분한 인프라 확충과 주행거리 확대로 전기차 여건이 성숙되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는 민간 충전기 보유 1위 업체로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설치, 유지, 사후 관리까지 풀 서비스를 제공해서 고객의 편의와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노력하겠습니다. 전기차 시대의 한 축이 되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고객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박 규 호